[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라붐 출신 율희가 아들 최재율 군과 함께 웨딩드레스 차림을 인증했다.
20일 아들 최재율 군의 공식 SNS에는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율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아들을 안고 미소짓고 있다. 다정한 모자의 모습과 빛나는 비주얼이 돋보인다.
율희는 지난 6월 결혼에 앞서 먼저 득남했다. 지난 19일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