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별'의 단독 콘서트 '별 자리'가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18일 멜론 티켓으로 오픈 된 별 자리는 1분이 채 되지 않아 전석이 매진되었다. 작년 EP 앨범 'Leaves' 이후 정확히 1년만의 공식 활동이기에 가수 별이 얼마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지를 알 수 있게 되어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앞서 별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으로 별을 잊지 않고 기억해준 팬들과 소통하며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 시켰으며, 오랜 시간에 걸쳐 컴백을 기다려 온 만큼 자리를 지켜준 팬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콘서트 별 자리에서는 지금까지도 회자가 되고 있는 별의 히트 곡 '12월 32일', '안부', '귀여워' 등을 다수 만나 볼 수 있으며, 11월에 발표가 예정 되어 있는 신곡 또한 만나 볼 수 있다. 더불어 지금까지 발매된 앨범의 수록 곡이나 싱글로 미뤄볼 때 여러 가수와의 다양한 콜라보 무대도 기대해 볼만 하다.
별의 소속사 콴 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11월 발매 예정인 신곡은 대중들에게 큰 여운을 남길만한 발라드 곡이 될 것이라고 자신 있게 전하며 단독 콘서트를 기대해 달라 부탁했다.
한편, '별이 있어야 할 자리'라는 부제로 열리는 별 자리는 11월 16일 금요일 저녁 8시 홍대 웨스트브릿지 라이브 홀에서 개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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