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NCT 드림은 등장부터 "'스쿨어택'을 너무나 하고 싶었다. NCT 127 형들이 하는 걸 보니까 재미있을 것 같았다. 몰래 미션 수행을 하는 게 너무나 재미있어 보였다"라며 의욕을 보였다.
Advertisement
NCT 드림은 약 5, 6년 간의 숙소 생활 에피소드도 털어놨다. NCT 드림은 숙소 생활의 좋은 점을 묻는 질문에 "우리끼리 노는 게 그냥 재미있다"라며 활짝 웃었다.
Advertisement
장동우의 이야기를 들은 NCT 드림은 "보통 그런 일은 막내들이 한다고 하지 않냐. 그런데 우리는 그런 거 없다. 막내가 제일 안한다"라며 막내 지성을 바라봤다.
Advertisement
NCT 드림은 이제 공평하게 무조건 가위바위보를 한다며 꽁냥꽁냥한 숙소 생활을 털어놨다. 스페셜 MC로 합류한 장동우는 손동운과 함께 어택할 중학교를 찾아가며 "지금 중학생이면 우리를 모를 수도 있겠다"라고 말하며 시작부터 쉬지 않고 에너지 넘치는 입담을 과시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