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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m 이내에 치킨집이 가장 많은 아파트는 ▲관악봉천두산(24곳) ▲노원중계3단지주공(24곳) ▲노원상계벽산(21곳) ▲노원상계주공6단지(21곳) ▲노원상계주공2단지(21곳) ▲강북수유벽산(19곳)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노원구 일대는 대규모 아파트가 밀집된 특징으로 인해 안정적 배후수요를 노리고 치킨집 창업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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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114는 "아무래도 점포 수 대비 배후 수요가 적은 단지(1개 점포당 100가구 미만이라면) 주변에서의 치킨집 창업은 보다 신중할 필요가 있다"면서 "치킨집 창업을 준비중인 예비점주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경쟁이 덜한 틈새시장을 공략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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