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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거 김나영은 결혼 전에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김구라의 결혼할 남자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김나영은 '결혼할 때 남자에게 속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느냐'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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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는 "결혼할 때 남자의 무엇을 많이 보나"라는 질문을 던졌고, 김나영은 "책임감"이라고 답했다. 이에 김구라는 "어디서 들은거는 있어가지고 남자의 책임감을 봐야지 하지만, 사랑이라는 감정이 들어가고 눈 앞에서 돈 잘 쓰고 그러면 유전 사업을 한다고 해도 그냥 넘어간다. 이상한 말을 해도 빈틈을 못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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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나영의 남편이자 S컴퍼니 대표 A씨는 금융감독위원회의 허가를 받지 않은 사설 선물옵션 업체를 차리고 리딩전문가를(전 증권사 직원, 인터넷 BJ 등) 섭외해 1천63명의 회원들을 모집, 200억 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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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