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오늘(4일, 화) 밤 11시에 방송하는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는 명문대 수학 동아리 학생들과의 대결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학창 시절 국내 수학 경시 대회를 휩쓴 서울 과학고 전교 1등 출신부터 바칼로레아 상위 0.2% 등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 이화여대, 유니스트에 재학 중인 수학 동아리 학생 5명이 출연한다. 게스트의 정체를 모르는 문제적 남자들은 스튜디오에 들어오자마자 복잡한 수학 공식들이 가득 쓰인 다섯 개의 칠판을 보고 위압감을 느끼며 "시작부터 기가 죽는다"고 볼멘소리를 하는 것. 뒤이어 스튜디오에 나타난 학생들은 칠판의 공식을 무척 즐거운듯 설명해 문제적 남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명문대 수학 동아리 학생들은 초반부터 맹활약을 펼친다. 이들에 승부욕을 자극받은 문제적 남자들 역시 초긴장 상태로 문제를 풀어나간다. 문제적 남자들은 4년 동안 매주 문제를 풀며 단련한 만큼, 명문대 수학 동아리 학생들과의 후반부 대결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장시간 이어진 녹화에도 수학 동아리 학생들은 지친 기색 없이 "문제를 더 풀고 싶다"며 욕심을 드러내 멤버들에게 놀라움을 안긴다. 스튜디오를 장악한 명문대 수학 동아리 어벤져스들의 활약과 넘치는 수학 사랑은 오늘(4일, 화) 밤 11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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