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승현의 부모는 김승현도 없이 아들의 친구인 최제우(구 최창민)만 태우고 어딘가로 향했다. 오기 전 아무런 설명을 듣지 못했던 듯 목적지에 도착하자 최제우는 긴장한 표정으로 아버지에게 "아버님 여기는 왜 오신거예요?"라 물었다. 하지만 아버지는 구체적인 답 없이 얼버무리며 안으로 들어가자고 이끌 뿐이었다. 안으로 들어간 아버지는 "궁금한 것을 여쭤보겠다"며 상담을 신청했고, 나란히 앉은 세사람이 굳은 표정으로 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최제우는 김승현 부모와 헤어진 후 김승현에게 전화를 해 이날 있었던 일을 전하며 어머니의 건강에 문제가 있는지를 물었다. 동생과 함께 김포 본가에 있던 김승현은 동생에게 부모님에게 무슨 일이 있는지를 물었고, 동생은 최근 어머니가 건강검진 받은 것을 떠올렸다.
Advertisement
마주 앉은 어머니를 애틋하게 바라보는 김승현 형제의 모습 또한 포착되어 어머니의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은 아닌지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