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연예계 대표 뇌섹남으로도 손꼽히는 그는 "순발력에 자신 있다. 요즘 순발력 연습과 발음 연습을 하고 있다"고 밝혀 팀 내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이에 대해 김용만은 "과거 두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것을 봤다. 홍진호의 재발견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이후엔 없지 않았냐"고 물었고 홍진호는 "매번 터트리면 재미없다. 하지만 오늘 제대로 터트리겠다"며 2의 징크스를 깨고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8회 방송에서는 한국인 팀의 에이스 홍진호 외에도, 천의 얼굴을 가진 개그우먼 이세영과 데뷔 11년차 실력파 래퍼 슬리피가 합류해 한국인 팀의 우승에 도전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