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쇼챔피언'이 연말 추위를 녹여줄 따끈따끈한 무대들을 공개한다.
'쇼챔피언'은 5일 오후 6시 MBC뮤직과 MBC에브리원 동시 생방송을 통해 셀럽파이브의 '셔터'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더불어 워너원의 색다른 무대도 꾸며진다.
먼저 올해 1월 '쇼챔피언'에서 화려한 데뷔 무대를 선보인 후 큰 이슈를 몰고 온 2018 최고의 발견, 걸그룹 셀럽파이브가 '셔터'로 팬들에게 화끈한 무대를 선사한다. '셔터'는 80년대 신스팝 기반의 디스코 곡으로 멤버 김신영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으며, 데뷔곡 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난이도 높은 칼군무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국민 아이돌 워너원은 첫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 곡 '봄바람' 무대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그들만의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잔잔한 멜로디와 보컬이 돋보이는 수록곡 '술래' 무대도 만나볼 수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걸크러쉬 이별송 'Wind flower'로 돌아온 마마무의 컴백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공개 직후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믿듣맘무'를 증면한 마마무는 센티멘탈 이별 감성과 짙은 보이스가 귀를 사로잡는 타이틀곡 'Wind Flower'외에도 수록곡 'No More Drama'도 준비했다.
2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EXID도 데뷔 후 처음 시도하는 사랑노래인 신곡 '알러뷰'를 통해 섹시하고 매혹적인 무대를 보여줄 것이다.
이외에도 퍼포먼스 최강 보이그룹 NCT 127의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Simon Says'와 일본 데뷔 앨범 타이틀곡이었던 'Chain'의 한국어 버전 무대, 5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 카리스마퀸 유빈과 겨울 여신으로 변신한 러블리즈, 소년에서 남자로 돌아온 더보이즈의 컴백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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