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박선영의 씨네타운' 오정세가 안면인식장애를 앓고 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스윙키즈'의 배우 오정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정세는 안면인식장애를 앓고 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그는 "사람의 얼굴이 잘 인식이 안된다. 이로인해 주변 분들에게 미안한 일도 많았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