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골드퍼터의 명품, '잇신(一心)골프'의 '투어 블레이드 골드 SC-P27퍼터'를 그린에서 꺼내 들면 퍼팅을 하기도 전에 승부는 결정 난다. 햇빛에 반사돼 황금보다 더 빛나는 골드 헤드가 동반자들의 이목을 빼앗는다. 헤드 무게 350g의 고순도 동쇠를 레이저 가공한 단조 페이스는 눈으로 볼 때 한 번, 영롱한 악기와 같은 타구음으로 또 한번 명품임을 증명한다.
잇신골프가 출시한 2019년형 투어 블레이드 골드퍼터는 명품족 골퍼가 선호하는 투어형 블레이드 형상이면서도 오버사이즈를 적용해 어드레스가 편안하고, 헤드가 흔들리지 않으며 관용성과 직진성을 타 퍼터가 따라오기 힘들 정도로 끌어올렸다.
이 퍼터에는 2종의 세계 최초 기술이 적용됐다. 헤드의 양쪽 끝 부분에서 75개씩 총 150개의 원호가 서로 다가오며 물결을 이루는 설계가 첫번째이다. 이 기술은 '듀얼 디렉션 멀티플 서클 페이스' 방식으로 공이 다소 빗맞아도 목표 방향으로 출발해서 똑바로 진행하는 관용성과 직진성을 보장한다. 명품감을 더하는 동시에 원하는 퍼팅 라인을 그대로 만들어 낸다. 또 하나의 세계 최초는 'GAL(그립 어드레스 라인)' 기능성 그립이다. 자연스럽게 그립을 잡으면 엄지 아래에 수직 정렬선이 노출돼 퍼터를 정방향으로 놓아 준다.
특히, 이번 모델(품번 SC-P27)은 스포츠조선H&L 골프사업부가 설계와 제조 과정에 공동 참여해 품질과 성능을 확인한 제품이다. 든든몰(
www.dndnmall.co.kr
)은 잇신골프 투어 블레이드 골드퍼터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20명에 한해 소비자가 35만원에서 71% 할인한 99,000원에 공급한다. 골드퍼터의 품격과 세계 최초 기술을 파격가에 내 것으로 만드는 기회이다. 33인치와 34인치 중에서 주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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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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