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시아 딸 서우가 눈물이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정시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의 삶에서 그 어떤 찰나의 순간도 엄마에겐 너무나 소중하단다. 항상 옆에 있어 줄게. 서우 이 빠진 날. 나중에 크면 보여줘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시아의 딸 서우는 치과 치료를 받은 후 눈가에 눈물이 촉촉하게 맺혀있는 모습. 눈물을 흘리는 것마저 귀엽고 러블리한 서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정시아는 2019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출연을 확정 지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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