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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풋풋했던 20대 그 시절…'변함없는 스윗가이'

by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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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풋풋했던 20대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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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2001년 한 브랜드 패션쇼 모델로 활동 했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한 사진은 10여 년도 훌쩍 지난 다니엘 헤니의 20대 초 모습이다. 풋풋한 그 시절에도 완벽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는 그는 여전히 스윗한 미소로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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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니엘 헤니는 영국계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계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국내와 미국을 넘나들며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시즌14'에 출연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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