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차인표가 첫 데뷔작에서 괴물로 등장했던 굴욕 에피소드를 밝힌다.
오늘(9일) 방송되는 MBC 일밤 '궁민남편'에서는 국민 배우 차인표가 신인 시절 굴욕 에피소드를 공개,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솔직 유쾌한 입담을 자랑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인표, 안정환, 김용만, 권오중, 조태관이 살아오면서 남다른 추억과 의미가 담긴 음식 '소울 푸드'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함께 즐기는 색다른 일탈을 시작한다. 이에 김용만의 신인 시절 추억이 묻은 음식점을 직접 찾아간 다섯 남편은 너나할 것 없이 과거를 떠올리며 데뷔 초 에피소드를 대방출했다고.
특히 차인표가 데뷔작에서 맡은 첫 역할이 괴물이었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극 중 여자주인공을 비명 지르게 만든 그의 몰골(?)이 어땠을지 바로 오늘(9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2002년 월드컵 당시 골든골과 함께 반지 키스 세리머니를 남기며 국민적 인기를 자랑했던 안정환은 "2002년 골든골 시절 내 전성기 아니다"라며 못다 이룬 꿈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해 모두를 궁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차인표와 안정환이 던진 솔직 발언의 전말은 오늘(9일) 저녁 6시 35분 방송되는 MBC 밤 '궁민남편'에서 밝혀진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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