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새 외국인 타자 크리스티안 베탄코트 영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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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12일 베탄코트와 총액 100만달러(계약금 20만달러·연봉 50만달러·옵션 30만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앞서 외국인 투수 버틀러, 루친스키와 계약한 NC는 베탄코트까지 데려오면서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 했다.
파나마 출신의 베탄코트는 188cm, 96kg의 체격 조건을 갖췄다. 포수 뿐만 아니라 1, 2루 수비가 가능하다. 지난 2013년 9월 애틀란타 브레이브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올해는 밀워키 브루어스의 마이너리그(트리플A)에서 타율 2할9푼7리, 20홈런을 치며 마이너 올스타에 뽑히기도 했다. 통산 73개의 도루를 기록한 호타준족형 투수라는게 NC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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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남 NC 데이터팀장은 "베탄코트는 빠른 발과 파워를 함께 갖춘 좋은 타자로, 여러 포지션을 맡을 수 있어 경기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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