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외야수 허정협(28)이 동갑내기 신부 김지윤씨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허정협은 오는 15일 서울에서 김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4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둘은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허정협은 김 씨와 결혼식 후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인천에 신혼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