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파격 그 자체 마마무 화사의 레드 패션이 단연 화제다.
예능에서 '곱창여신'으로 떠올라 이제는 자신감 넘치는 패션으로 대중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화사는 평소에도 걸크러쉬 매력이 느껴지는 시크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으로 많은 여성들의 패션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 11일 화사는 일본으로 출국하며 레드 컬러의 파니니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착장, 화이트 & 레드의 컬러 배색으로 강렬하고 센스 넘치는 공항패션을 선보여 다시금 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그런 그녀가 지난 12일 2018 MAMA in Japan 무대 위에서는 파격적인 무대의상으로 또 다른 매력의 레드 패션을 그녀만의 매력으로 완벽 소화했다.
광택감이 도는 에나멜 소재의 바디수트에 주얼리 버클 장식이 달린 모자와 벨트 그리고 싸이하이부츠까지 함께 매치해 무대 위를 빨갛게 물들였다.
특히 그녀가 무대 위에서 선보인 트월킹 퍼포먼스로 그녀의 강렬한 레드룩이 단숨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녀의 공항 패션은 파격적인 무대 의상을 예고했던 것일까?
한편, 공항패션부터 무대의상까지 화끈한 레드패션을 선보인 화사는 현재까지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것은 물론 화사의 무대가 포함된 마마무의 공연 영상 조회수는 만 하루가 되기도 전에 10만건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lyn@sportschosun.com
-
정경호 "결혼 날짜? 쓸데없는 소리"...수영과 전격 결별 복선이었나 [SC이슈]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내일 8시에 봬요" 故김윤설, 팬과 마지막 약속 못지키고 비보 '먹먹'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타블로=김건모 vs 딸 하루=라이즈…'17세 작사가 데뷔' 소름 돋는 평행이론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1.김하성 충격적인 트레이드 전망 떴다! 유망주 투수+ATL이 연봉 부담…수준 이하 성적→과감한 결단 임박
- 2.'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3.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
- 4.롯데, 20초 만에 3실책 어이가 없네.. 두산 김민석 2땅 치고 홈까지 → 사직에 도대체 무슨 일이 [부산 현장]
- 5.'앗 노시환 통한의 병살타' KIA, 한화에 6대4 진땀승…김도영 19호포+황동하 6승[대전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