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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부상 2경기 빠진 양동근, SK전 정상 출격

by 김용 기자
31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임하고 있는 모비스 양동근. 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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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양동근이 발목 부상을 털고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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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유재학 감독은 1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의 경기에 양동근을 선발로 출전시킨다.

경기 전 만난 유재학 감독은 "양동근이 정상적으로 뛸 수 있다"고 밝혔다. 양동근은 지난 13일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전에서 발목을 다쳐 15일 서울 삼성 썬더스전, 16일 원주 DB 프로미전에서 뛰지 못했다. 하지만 팀은 양동근 없이 파죽의 12연승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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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감독은 "연승 후유증이 조금은 있을 것으로 봤다. 오리온전이나 DB전에서 한 번 위기가 올 줄 알았는데 큰 문제가 없었다"며 최근 팀 페이스가 매우 좋다고 밝혔다.

잠실학생=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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