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현아가 내년에 새 앨범을 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현아는 18일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올해부터 앨범 녹음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인 이던과 함께 하는 식사 자리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현아는 "팬들 만나는 일은 항상 제일 좋다. 내년에 가장 먼저 팬들을 만나고 싶다"면서 " 내가 무대를 가장 좋아한다. 이번 무대는 더 신중히 고민 되니까 앨범 녹음을 올해부터 하기로 했다"고 컴백을 예고했다.
이어 현아가 이던에게 "도와주실거냐. 노래 쓰는거 도와줄 순 있잖아"라고 묻자 이던은 "난 내 팬을 만나야 한다. 보고 싶어요. 안 본지 오래됐는데 항상 생각하고 있다. 언제든 만날 수 있다면 만나겠다"고 답했다.
한편 현아와 이던은 지난 8월 2년째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고, 최근에는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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