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완전체 플레이어 조합 공연, 특별 게스트 최초 등장으로 '보컬플레이'가 제2막을 맞는다.
제작진이 직접 꼽은 채널A의 신개념 아카펠라 음악쇼 '보컬플레이'의 관전포인트를 공개한다.
#1. A조+B조 '완전체' 조합의 출격! 파격 조합의 등장은 계속
윤상, 윤일상, 스윗소로우, 뮤지 네 명의 프로듀서들이 각 4팀씩 영입을 마쳐 총 16팀의 플레이어들의 팀 구성이 완료됐다. A조, B조로 나뉘어 팀 공연을 펼쳤던 각 팀의 플레이어들은 향후 매번 새로운 'A조+B조' 조합으로 무대에 나선다. 각 프로듀서들이 조합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늘어난 만큼 지난 조합들과 또 다른 '조합의 묘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2. 특급 게스트들의 등장! 플레이어들과의 하모니는?
총 16팀의 플레이어들만이 공연을 펼쳐온 '보컬플레이'에 최초로 게스트가 등장한다. 22일 공개될 크리스마스 특집 '하모니(HARMONY in Christmas)' 콘셉트 공연에는 양동근, 울랄라세션, 베이식, 정영주, 웨일즈가든 등 특급 게스트들이 참여한다. 각 장르를 대표하는 게스트들이 악기가 없는 생소한 무대에서 '보컬플레이' 플레이어들과 어떤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낼 지 귀추가 주목된다.
#3. '컬러스톤'의 향방은 어디로? 예측불허 'MVP'의 주인공은?
지난 3회의 공연에서는 '이태원 프리덤', '뿜뿜' 등 역대급 퍼포먼스가 등장한 무대들이 'MVP(Masterpiece Of Vocal Play)'로 선정됐다. 뮤지 팀을 시작으로 윤상 팀, 스윗소로우 팀이 MVP의 영예를 안았다. 한 팀이 연속으로 MVP에 선정된 경우가 없을 정도로 매 콘셉트마다 팀별로 다양한 '레전드' 무대가 펼쳐졌다. 각 팀의 무대를 보며 승패를 떠나 이번 콘셉트 공연의 '마스터피스'를 꼽아보는 것도 '보컬플레이'만의 재미다.
#4. 음악은 물론 볼거리도 풍족! 깨알 선곡과 블록버스터 무대까지
각 팀의 완전체 플레이어, 게스트 등이 등장하는 만큼 '보컬플레이' 무대 세트의 구성과 규모도 대폭 업그레이드 된다. 남은 공연 동안 각 프로듀서들의 구상이 완벽하게 구현된 '블록버스터급'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올드팝부터 OST, 최신 히트곡까지 시대와 장르를 가리지 않는 '보컬플레이'만의 선곡도 계속된다. 익숙한 음악이 아카펠라로 다시 태어나 '듣는 재미' 또한 커질 예정이다.
'보컬플레이' 제작진은 "남은 방송에서는 인간의 목소리가 가진 힘과 음악이 주는 울림을 집중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라며 "'악기 없이 목소리만으로 감동을 선사하겠다'는 '보컬플레이'의 기획의도를 증명해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NEW 아카펠라 뮤직쇼'의 제2막을 열 채널A '보컬플레이' 7회 방송은 12월 22일 (토) 밤 10시 20분 공개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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