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KT 소닉붐이 스테판 무디를 대체 선수로 영입했다.
KBL는 20일 'KT가 최근 부상 공시된 데이비드 로건을 대신해 무디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무디는 오는 21일 신장측정 후 등록 절차를 완료할 전망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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