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분노한 학부모들은 강복수의 퇴학을 요구한 상황. 손수정은 "강복수 학생은 설송고 개교 이래 최고 위험한 학생"이라고 입을 뗀 뒤 "강복수의 잘못은 학내 기물 파손이고, 그에 대한 벌은 교내 봉사다. 퇴학이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Advertisement
대표는 "이제 갓 계약직 뗀 교사가 천지분간 못하고 나설 때가 아니다"라고 쏘아붙였지만, 손수정은 "제가 강복수 학생 책임지겠습니다"라고 맞받았다. 이어 "또 사고치면 연대 책임으로 선생 자리 내놓으시던지요. 그럴 각오 없으시면?"이란 말에 "네 책임지겠습니다. 제 교사 자리 걸고요."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Advertisement
송유택(김광규)은 "손선생! 운영위 대표가 어떤 사람인지 몰라? 난 모르는 일이야 손선생이 알아서 처리하세요"라며 역정을 냈다. 강복수는 "고마우면 고맙다고 하지?"라는 손수정의 말에 "하나도 안 고마워 네가 내 일에 참견하는 거 싫다"고 화를 냈다. 하지만 손수정은 "그럼 내 학생이 되지 말았어야지. 나랑 더 얽히기 싫으면 두번다시 사고치지 마라"라며 차가운 미소로 답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