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동상이몽2'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과의 다정한 데이트를 전했다.
24일 SBS '동상이몽2-너는내운명'에서는 류수영이 아이를 낳은 뒤에도 박하선과 소소한 데이트를 즐긴다고 밝혔다.
이날 소이현과 인교진은 학창시절 같은 다정한 데이트를 즐겼다. 소이현은 "제가 고2에 데뷔해서 소개팅 같은 걸 해본적이 없다"며 웃었다.
류수영은 "아이 낳고도 둘만의 데이트를 주기적으로 한다. 한달에 한두번 정도 하더라"며 미소지었다. 이어 "아내가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 떡볶이나 튀김 같은 거 먹으러다니고, 자동차를 가져갈 수 없는 곳을 걷는 데이트를 한다. 아내가 조그만 거 사고 이런 걸 좋아한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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