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방송에서는 선옥남(문채원, 고두심 분)이 찾아헤맸던 서방님의 환생이 김금(서지훈 분)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많은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선계에서 선옥남과 절친하게 지냈던 거문성 이지(윤소이 분)와 파군성 바우새(서지훈 분)가 각각 정이현(윤현민 분)과 김금으로 드러나 이들이 더 깊은 인연이 있음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무언가를 놀란 듯 바라보고 있는 선옥남과 김금, 피투성이가 된 채 선옥남을 애틋하게 바라보고 있는 정이현의 모습은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이들의 앞에 어떤 일이 펼쳐지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처럼 거부할 수 없는 운명적인 로맨스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은 최종회까지 단 2회만을 남겨놓고 있다. 오늘(24일) 밤 9시 30분에는 15회가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