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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최다 우승국인 일본은 다섯 번째 정상 등극에 도전한다. 우즈베키스탄, 오만, 투르크메니스탄과 D조에서 격돌한다. 눈여겨 볼 점은 '확' 낮아진 연령이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과 비교해 두 살 가량 더 낮은 평균 26.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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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출격 직전 부상 변수가 발생했다. 일본축구협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부상인 아사노 타쿠마(하노버) 대신 무토 요시노리(뉴캐슬)를 차출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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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로스 감독은 "우리의 목표는 4강이다. 한국과 호주, 일본이 4강의 한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우리는 카타르, UAE, 사우디아라비아, 우즈베키스탄과 한 자리를 두고 경쟁하게 될 것"이라고 몸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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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런 무이는 지난 9일 아스널과 치른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에서 오른무릎을 부상했다. 그레이엄 아널드 호주 대표팀 감독은 24일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애런 무이가 완전히 회복하기까지는 한 달 이상 걸릴 것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무리하게 기용하는 것보다 완전히 회복한 뒤 차출하는 게 낫다고 판단해 제외했다"고 말했다. 애런 무이의 빈자리는 제임스 예고(빈)가 채울 예정이다. 호주는 시리아, 팔레스타인, 요르단과 B조에서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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