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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차이나는 클라스' 녹화에서 주 교수는 "19세기 말 프랑스 파리에서 유통됐던 그림엽서에 조선인이 등장한다. 그런데 그들의 밥그릇의 양이 심상치 않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조선인들은 현대인의 평균적인 한 끼인 밥 한 공기보다 약 3배 정도 더 많이 먹었다는 것. 이어 주 교수는 "조선인들의 밥 사랑은 주변국의 관심의 대상이었다"고 전하며 다양한 일화를 소개했다. 이에 홍진경은 "나의 친한 언니들이 생각난다"며 과거 지인들과 뷔페를 찾았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학생들은 "말하지 않아도 친한 언니들이 누구인지 알 것 같다"라며 입을 모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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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하 교수가 들려주는 한국인의 밥, 술 이야기는12월 26일(수)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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