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파리생제르맹의 미드필더 아드리앙 라비오에 영입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27일(한국시각) 스페인 일간지 문도 데포르티보는 '토트넘이 라비오 측에 주급 13만3000파운드를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라비오는 내년 6월 파리생제르맹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라비오는 파리생제르맹과의 재계약을 거부했다. 라비오의 어머니에 따르면 라비오와 파리생제르맹의 관계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라비오의 이적이 확정된만큼, 빅클럽들의 러브콜이 줄을 잇고 있다. 이적료가 없는 자유계약인만큼 가치는 더욱 올라가고 있다. 바르셀로나가 한발 앞서 있는 가운데, 토트넘이 뛰어들었다. 재정적으로 부족한 토트넘 입장에서 이적료가 들지 않는 라비오는 대단히 매력적인 대상이다. 게다가 포체티노 감독이 선호하는 기술까지 갖췄다.
토트넘은 일단 라비오 측을 만나 1차 제안을 건냈다. 보도 되지는 않았지만, 추측컨대 라비오 측이 받아들이지 않은 모습이다. 라비오를 품기 위해서는 토트넘의 적극적인 의지가 필요해 보인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