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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이용진은 스포츠조선에 "시청자들이 좋게 봐주셨기에 이런 결과가 있는 것 아니겠나 싶다"며 "저는 사실 아직까지는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정규직이 되면 좋겠지만, 순리대로 따라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정규직설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며 "된다 안된다 말하기도 조심스럽고 하고 싶다고 하기도 조심스럽다"며 "PD님이 바뀌어서 잘 모르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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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연예 대상은 2018년을 되돌아보게 하며 '1박 2일'과 함께한 시청자들의 추억을 소환했다. "우리는 정말 최고의 스태프만 뽑았다"는 데프콘의 말처럼 여섯 멤버들이 직접 선정한 스태프상은 '제6의 멤버'처럼 활동하는 스태프들에 대한 추억을 샘솟게 만들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안구 테러상은 데프콘의 얼굴과 김준호의 몸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 끝에 김준호가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진행된 '1박 2일' 10주년 어워즈에서 당당하게 오징어상을 수상했던 데프콘의 2연승이 이뤄지는 것 아니냐는 멤버들의 추측 아래 올 한해 시청자들에게 가장 많이 엉덩이를 선보였던 김준호가 선정, 모두의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만들며 안방극장에 웃음 쓰나미를 선사했다. 특히 김준호는 절대반지가 상품으로 걸린 대상까지 차지하며 유일한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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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저녁 복불복에서 꼴찌로 등극한 윤동구가 '인턴' 이용진과 함께 제주도 방어 조업에 나섰다. 해병대-해군의 특급 만남이 성사된 가운데 "해군을 나왔다. 지금껏 멀미한 적이 없다"는 이용진의 당찬 포부처럼 꽃길 조업을 예상하게 했지만 배에 오르자마자 멀미에 시달리는 등 가시밭길 조업이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이후 윤동구가 12KG 대방어를 잡는 것은 물론 서귀포에서 마라도까지 '1박 2일' 조업 사상 최장거리-최장시간 기록을 경신하는 등 두 사람이 앞으로 펼칠 하드캐리에 기대와 관심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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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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