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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과 가수 정준영이 지막리 멤버 유리의 게스트로 '지막리'를 찾아오면서 유리와 절친임을 인증한다. 정준영은 이날 유리와의 수많은 술자리 에피소드를 폭로한다. 그는 "유리와 술 마실 땐, 각자 1·2차 술자리 후 완전히 취한 채로 만난 적이 대부분이었다"고 밝혀 유리를 당황시킨다. 이어 소녀시대 효연 역시 유리의 생일엔 무조건 술을 선물해야 한다며 주당 유리의 남다른 생일 선물 취향을 폭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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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차 발라더 김조한의 깜짝 브레이크 댄스와 유리·효연의 듀엣 댄스, 정준영의 스웩(swag) 충만한 댄스 경연이 펼쳐지면서 '지막리' 지붕 위가 후끈하게 달아오른다. 이로 인해 잠깐 동안 정전까지 됐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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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지붕 위의 막걸리'는 막걸리를 사랑하는 연예인들이 모여 자연 속에서 자신들만의 막걸리를 빚고 그 속에서 웃음과 행복을 만들어 가는 국내 최초 순도 100% 양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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