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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으로 돌아가 할리우드에 도전장을 내민 배우들은 박정수, 김보연, 박준금. 대한민국 드라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명품 배우들이 할리우드에 데뷔하기 위해 나선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국민 엄마', '아내', '국민 시어머니'로 많은 사랑을 받은 세 명의 배우들이 할리우드에서 제2의 배우 인생을 위해 신인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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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민국 톱클래스 배우들의 할리우드 진출 도전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매니저로는 유병재와 박성광, 붐이 출연한다. 먼저 박정수의 매니저로는 블랙 코미디의 강자 유병재가 짝을 이룬다. 김보연의 매니저는 작년 '개감독'으로 등극한 박성광이 맡는다. 붐은 박준금의 매니저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줄 계획이다. 매니저들은 배우들을 밀착 케어하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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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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