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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이즈원은 '골든디스크' 신인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맛봤다. 지난해 10월 첫 번째 앨범 '컬러라이즈(COLOR*IZ)'로 데뷔한 아이즈원은 신인답지 않은 역대급 파급력과 화제성을 만들어냈고, '2018 AAA', '2018 MAMA'에 이어 '골든디스크'에서도 2018년 최고의 루키로 선정되며 데뷔 3개월 만에 신인왕 3관왕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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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아이즈원은 데뷔 앨범 타이틀곡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와 수록곡 'O' My!' 무대를 연달아 펼치며 도도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동방신기의 '주문', H.O.T. 의 '행복' 등 역대 대상 가수들의 커버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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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안유진, 야부키 나코, 강혜원, 혼다 히토미가 H.O.T.의 '행복' 무대를 선보였고, 발랄한 청패션으로 멋을 낸 이들은 깜찍한 안무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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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