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타이틀곡 '라라러브(La La Love)'는 전작 '부탁해'를 프로듀싱한 히트메이커 Foll8loom과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멤버 엑시가 랩메이킹에 참여했다. 감성적인 스트링 사운드와 드라마틱한 곡 전개가 인상적인 팝댄스곡이다. '이게 사랑일까?' 싶은 벅찬 마음과 하루가 멀다 하고 바뀌는 생각. 단순해 보이지만 온전히 이해하기 얼운 사랑의 감정을 담았다. 사진을 찍듯 사랑하는 이와 함께하는 순간을 간직하고 싶다는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낸 가사도 인상적이다.
Advertisement
그 결과 복고풍 분위기에 도시적 감성을 더한 뉴웨이브곡 '유 갓(You Got)', 사춘기 시절 첫사랑을 추억하는 '그때 우리', 사랑에 빠진 마음을 음악용어에 빗댄 '칸타빌레', 동화 '?諍Ⅷ섬?를 모티브로 한 팝댄스곡 '12 O` clock', 멤버 다원이 직접 작사작곡한 미디엄 알앤비 팬송 '우주정거장', 팬들과 함께라면 어디라도 갈 수 있다는 마음을 담은 팝 발라드 '1억개의 별' 등이 완성됐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