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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윤은 지난 방송에서 삐에로 조커 살인마에게 납치되어 인생 최대 위기 상황을 체험한 이후, 한층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우태석 팀장의 곁을 지키고 있다. 오늘 방송된 17, 18회 에서 채동윤은 살인사건 현장을 보고 과거 은선재 부모님 살인사건과의 연관성을 떠올리고, 현장에 있는 증거물을 수집하는 등 수사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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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초반 채동윤은 경찰대 수석 출신, 원칙주의자답게, 법의 경계를 넘나드는 우태석의 수사 방식에 전적으로 동의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우태석의 영향을 받아 점차 변화를 겪으며 배트밴의 조력자 로빈과 같이 우태석의 곁을 지키는 믿음직스러운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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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차선우가 출연하는 MBC '나쁜형사'는 오늘 밤 10시에 19, 20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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