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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미소를 짓고 있는 박경은 "방송 다들 잘 들으셨나요? 처음이라 많이 떨리고 긴장돼서 두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린 것 같아요. 한 달간 잘 부탁드리고, 맨 마지막 엔딩에 하는 멘트 듣고 싶은 예쁜 문장 있으시면 댓글에 적어주세요"라고 라디오를 마친 소감과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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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활동을 비롯해 박경은 솔로앨범 '보통연애'부터 '자격지심', '순간삭제' 등 실력파 뮤지션으로서의 재능을 입증한 바 있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뇌섹남' 면모까지 뽐내며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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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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