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 콤파니는 맨시티에 남을 것이다."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이 강한 희망을 드러냈다.
2003년 안더레흐트(벨기에)에서 프로에 데뷔한 빈센트 콤파니는 함부르크(독일)를 거쳐 2008년 여름 맨시티에 둥지를 틀었다. 빈센트 콤파니는 맨시티에서만 10년 이상 머물며 338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맨시티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그컵(이상 3회), FA컵(1회) 정상을 밟았다. 하지만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다.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는 9일(한국시각)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빈센트 콤파니와의 계약 원장을 원한다'고 보도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빈센트 콤파니는 우리의 주장이다. (계약 연장을) 원한다. 그는 의심할 여지 없이 특별하다. 내가 본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이라고 극찬했다.
한편, 맨시티는 10일 버튼 알비온과 카라바오컵 4강 1차전을 치른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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