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쌍둥이 엄마' 한그루가 근황을 전했다.
한그루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과 첫 해외여행. 많이도 컸구나. 독박 육아 16개월째. 엄마는 허리가 아프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모차를 끌고 나들이에 나선 한그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여전히 늘씬한 몸매와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2017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한 뒤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