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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리'를 찾은 봉만대 감독이 과거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 이라는 영화의 손 떼 묻은 대본과 희귀 사진을 공개한다. 사진 속에는 배우 '김성수'와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열연 중인 '김서형'이 나란히 찍혀 있다. 봉 감독은 또 영화 '맛섹사' 촬영 당시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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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막걸리 제조를 위해 '다리털 제모식'을 가지게 된 지막리 멤버들과 게스트들. 봉만대 감독의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허경환이 이내 "나는 털이 없다, 털이 나지 않는다" 는 다급한 비명과 함께 본인의 '무모증'을 실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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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널A '지붕 위의 막걸리'는 막걸리를 사랑하는 연예인들이 모여 자연 속에서 자신들만의 막걸리를 빚고 그 속에서 웃음과 행복을 만들어 가는 국내 최초 순도 100% 양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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