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NFC 부지 유치 신청 결과, 총 24개 지방자치단체가 신청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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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는 11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 이어 새롭게 건립을 추진중인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제2 NFC) 부지 유치 신청이 마감됐다고 발표했다. 총 24개 지방자치단체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시도별로는 경기도와 경상북도가 6개로 가장 많았고 경남 3개, 전북 3개, 충남 2개, 충북 1개, 전남 1개순이었다. 울산광역시와 세종특별자치시도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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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1월 중으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3월말까지 심사 및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3월말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해 6월말까지 계약을 완료한다.
이번 제2 NFC는 33㎡ 규모로 지여질 예정이며, 천연 및 인조잔디 구장과 풋살 구장과 다목적 체육관 등 여러 시설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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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NFC는 수요를 감당하기에 포화 상태에 다다랐다고 판단돼 제2 NFC 건립 계획을 세우고 준비해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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