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이 매니저와 '진짜사나이300'으로부터 뜻밖의 러브콜을 받는다. 바로 동반 출연 제안을 받은 것. 두 사람이 어쩌다 이런 파격적인 제안을 받게 된 것인 것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늘(1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6회에서는 MBC 예능국에 이승윤을 영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승윤 매니저가 MBC 예능국에 떴다. 열과 성을 다해 프로필을 만든 매니저가 바로 영업에 돌입한 것으로 예능국 복도에서 한껏 긴장한 매니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는 이승윤의 도시 방송 진출을 위해 '복면가왕'을 시작으로 '궁민남편', '진짜사나이300', '쇼!음악중심'까지 MBC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 회의실 방문을 앞둔 매니저의 모습이라고 전해져 더욱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승윤 매니저는 스포츠 의류 매장에서 센스 넘치는 영업 실력을 자랑했던 남다른 과거를 갖고 있는 바, 이번 그의 도시 방송 영업 도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는 "잘하고 와, 현석아!"라고 응원을 건넨 이승윤의 기대에 부응하듯(?) 반전의 영업력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과연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가운데 매니저가 '진짜사나이300' 회의실 앞에서 숨을 고르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이어 회의실로 들어선 그가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진짜사나이300'의 최민근, 장승민 PD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알고 보니 '진짜사나이300'은 이승윤이 가장 출연하고 싶다고 한 프로였다고. 매니저가 건넨 프로필을 받은 최민근 PD는 관심을 보이며 급기야 "동반 입대를 하는 것도"라며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는 후문이어서 과연 매니저는 이승윤의 '진짜사나이300' 출연을 이뤄냈을 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이승윤의 도시 방송 진출을 위해 열정을 다해 노력하는 이승윤 매니저의 모습은 오늘(12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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