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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운명커플' 라이머-안현모의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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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는 "남편과 저는 식성부터 음악 장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취미 생활, 운동까지 취향이 다 다르다"라며 "각자 살아온 길이 달라서 차이점이 굉장히 많다"고 밝혔다. 이에 라이머는 "한 마디로 저는 불도저 같은 사람이고 아내는 햇살 같은 사람이다. 그래서 아름다운 불도저다"라고 정리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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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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