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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많은 아이돌들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 가운데 가장 이슈를 모은 건 한초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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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파격적인 의상을 두고 네티즌들은 갑론을박을 벌이는 등 한초임은 이슈몰이에 성공했다. 덕분에 한혜진과 모모랜드 연우까지 소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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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한혜진은 늘씬한 몸매가 부각되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호의적인 반응을 쏟아낸 반면 한초임에는 비판적인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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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모모랜드 연우의 착한 손'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한초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기억에 남는 스타가 누구냐'는 질문에는 모모랜드 연우를 꼽기도 했다.
그는 "모모랜드 연우씨가 유독 걱정해주시더라. 나이도 어린 친구인데 너무 고마웠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연우는 다수의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화제의 인물인 된 건 정말 나에게 있어 가장 기쁜 순간이고 저희 카밀라에게도 너무 감사한 일"이라며 "카밀라가 더 널리 알려질수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생각지도 못하게 드레스로 이름을 알리는 데 성공한 한초임. 향후 그가 어떠한 행보를 보일 지 관심이 집중됐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