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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동안 가방 없이 생존해야 했던 더보이즈 주연은 가방을 찾자마자 가장 먼저 옷을 갈아입었다. 주연은 거침없는 상의 탈의로 이주연을 놀라게 했고, 뒤이어 옷을 갈아입은 뒤의 상쾌함을 파워 댄스로 표현했다. 하지만 음악이 나왔던 것도 잠시, 주연의 춤은 무반주 댄스였다는 사실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막내의 댄스에 이주연은 "오빠~"라고 부르며 호응했고, 양세찬은 아빠 미소를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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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의 골반 춤에 이주연은 "춤이 더럽다. 깨끗한 춤으로 춰달라"고 요구하는 등 두 사람의 '아웅다웅' 케미가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양세찬은 자신의 골반댄스를 어필하며 아이돌인 더보이즈 주연에게 급기야 댄스 설교를 하는 모습으로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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