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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를 비롯한 주연배우들의 열연은 물론 조연들까지 완벽한 연기를 선보여 매회 화제를 모았다. 아동학대 가해자들은 씬스틸러로 등장,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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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규리는 외모나 패션을 내려놓고, 액션 연기를 입음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지지를 받았다. 남규리는 연한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민낯 수준 형사 캐릭터를 소화했다. 강도 높은 액션연기는 물론 슈퍼바이크 액션까지 직접 소화하며 차세대 액션퀸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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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보다 덩치가 큰 범죄자도 끝까지 쫓으며 때려잡는 열혈 형사지만 아동학대 피해자와 함께 울어줄 만큼 가슴이 따뜻한 인물이었다. 아동학대 피해자를 누구보다 잘 이해할 수 있었던 건 전수영이 어릴 때부터 이복 오빠로부터 학대를 받은 가정 폭력의 피해자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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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드라마 MBC '이몽'에 경성구락부 가수 미키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대박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특별출연에 이어 '붉은 달 푸른 해'를 통해 연기변신을 한 남규리는 배우로서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며 대세 여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