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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발표 후 청하는 "올해 시작부터 감사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아서 행복하고 기쁘다. 우리 별하랑(팬클럽)들도 저만큼 기뻐해줘서 이번 활동이 더 값진 것 같다"며 "'벌써 12시' 들어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청하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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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MBC 뮤직 '쇼 챔피언'에서 솔로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청하는 이후 Mnet '엠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서 연달아 정상에 오르며 지난주에만 음악방송 4관왕을 달성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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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는 한국시간으로 18일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도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TOP6에 진입하며 빌보드의 집중 조명을 받는 등 K-POP을 대표하는 글로벌 아티스트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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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