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은 더 이상 상위 3팀이 아니다."
조제 무리뉴 감독이 토트넘이 약해질 것이라고 예견했다. 무리뉴 감독은 아스널과 첼시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3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비인스포츠'에 출연했다.
그는 이 경기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양 팀에게는 엄청난 압박을 다가올 것"이라고 한 그는 "이제 톱2는 명확하다"고 설명했다. 이미 리버풀이 승점 60, 맨시티가 승점 53으로 1,2위를 달리고 있는 상황. 우승 경쟁은 두 팀이 할 것이라는 생각을 전했다.
문제는 그 아래에 있는 4개팀이다. 무리뉴 감독은 "3~6위까지 4개팀은 12월과 1월 사이에 많은 변화가 있을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순간들"이라고 했다. 3위 토트넘에 대해서는 "이제 더 이상 우승을 경쟁하는 상위 3개팀 중 하나가 아니다. 3~6위권 4개팀 중 하나가 됐다"며 "맨유는 강해지고 있고 토트넘은 약해지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2번의 리그 홈경기에서 승점 6점을 잃었다"고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강재준·이은형, 정든 '망원동 자가' 떠난 이유...아들 위해 선택한 '100% 전세'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