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은 더 이상 상위 3팀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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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무리뉴 감독이 토트넘이 약해질 것이라고 예견했다. 무리뉴 감독은 아스널과 첼시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3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비인스포츠'에 출연했다.
그는 이 경기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양 팀에게는 엄청난 압박을 다가올 것"이라고 한 그는 "이제 톱2는 명확하다"고 설명했다. 이미 리버풀이 승점 60, 맨시티가 승점 53으로 1,2위를 달리고 있는 상황. 우승 경쟁은 두 팀이 할 것이라는 생각을 전했다.
문제는 그 아래에 있는 4개팀이다. 무리뉴 감독은 "3~6위까지 4개팀은 12월과 1월 사이에 많은 변화가 있을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순간들"이라고 했다. 3위 토트넘에 대해서는 "이제 더 이상 우승을 경쟁하는 상위 3개팀 중 하나가 아니다. 3~6위권 4개팀 중 하나가 됐다"며 "맨유는 강해지고 있고 토트넘은 약해지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2번의 리그 홈경기에서 승점 6점을 잃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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