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곽동연의 매력이 담긴 '복수가 돌아왔다'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곽동연은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에서 애증과 열등감이 가득한 설송고 이사장 오세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악역을 맡은 곽동연은 섬뜩한 눈빛과 미소로 캐릭터를 200% 소화해 호평받고 있다. 또한 곽동연은 어른들에게 받은 상처로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오세호의 내면을 촘촘한 연기로 표현하고 있다.
Advertisement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서 곽동연은 온도 차가 느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장난스러운 제스처로 카메라를 응시하지만, 표정은 오세호와 같은 진지함을 보이고 있어 더욱 익살스럽게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 곽동연은 촬영 시작 전부터 진지한 표정과 눈빛으로 캐릭터에 몰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대기 중에도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고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곽동연은 자신만의 차별화된 캐릭터를 구축하며 악역 연기를 완성했다.
Advertisement
한편 소름 돋는 악역으로 호평을 받는 곽동연이 출연한 '복수가 돌아왔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최고 155km보다, 최저 150km가 더 놀랍다...곽빈 공 살벌하네, 올해 초대형 사고 치나
- 3.손흥민 너무 슬프겠다...'10년 헌신' 토트넘 처참하게 와르르, SON 벽화 앞 응원도 무용지물, 2부 강등 초대형 위기 현실로
- 4.'韓 역대급 희소식' 이강인(25, 아틀레티코) 초석 마련 성공...발롱도르 3위 레전드, 미국행 HERE WE GO
- 5.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