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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치열은 춤에 빠진 엄친아와 즉흥 댄스 배틀을 벌이는가 하면, 아이돌 덕질에 빠져 학교생활에 지장은 물론 친구와 가족들에게 걱정을 끼치는 소녀에게 경험에서 우러나온 특급 조언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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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에 구미에서 춤으로 이름을 날렸던 황치열은 "형이 실력 한 번 보여줘"라는 듯 여유로운 표정으로 자리에서 일어난 뒤, 평소 감미로운 발라드 가수의 애절한 모습은 간데없이 현역 아이돌 못지 않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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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황치열은 세븐틴을 향한 지나친 팬심으로 인해 일상생활에까지 지장을 받고 있다는 소녀팬에게 진짜 '성덕(성공한 덕후)'가 되는 법을 코치해주기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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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레전드 춤꾼과 엄친아 춤꾼의 댄스 대결의 결과는 어땠을지, 아이돌에 인생을 건 소녀는 스스로 변할 수 있을지 황치열의 몸과 마음을 다 바친 특급 조언이 펼쳐질 이 날 방송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