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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희는 21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클럽(파71·6645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시즌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4라운드 1언더파 70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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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KIA 클래식 이후 약 10개월 만의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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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희는 최근 두 시즌 우승 경력이 있는 선수만 출전할 수 있는 '왕중왕전'에서 초대 챔피언에 오르는 영예도 누렸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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