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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세븐틴 민규가 절친 차은우와 친해졌던 계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민규가 "차은우와 처음에는 존댓말을 하며 지내는 서먹한 관계였다. 그러나 동갑인데다 집이 가까워 친해졌다"며 친해진 계기가 의외로 동네 친구였음을 밝혀 웃음짓게 했다. 이어 민규는 차은우와의 관계에 대해 "'얼굴 천재끼리 친구'라는 말이 부담스러웠다"며 뜻밖의 속내를 밝혔다. 하지만 민규는 부담스럽다는 말과는 달리 어느 때보다도 환한 웃음을 지었고, 유재석은 "말과 표정이 다르다"고 일침을 가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민규가 공개할 차은우와의 절친 케미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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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민규는 아이돌 생명까지 위협할 만한 역대급 흑역사를 공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과연 민규가 공개할 '레전드 흑역사'는 무엇일지, 민규의 대활약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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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2TV '해피투게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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