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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 김해일(김남길 분)과 바보 형사 구대영(김성균 분)이 살인 사건으로 만나 어영부영 공조수사를 시작하는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사제와 형사의 티격태격 공조 케미가 웃음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그들을 막는 검사가 등장한다. 바로 파이팅 넘치는(?) 욕망검사 박경선(이하늬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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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카메라 세례를 받으며 법원에 출근하고 있다. 몰려드는 취재진 앞에서도 이하늬는 당황하지 않고 여유롭게 그들을 상대하고 있는 모습. 특히 심각한 상황과 어울리지 않는 이하늬의 헤어롤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추궁을 당하는 상황에도 당당, 뻔뻔한 이하늬의 모습은 박경선 캐릭터의 범상치 않은 매력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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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작품 자신만의 색깔을 녹여낸 캐릭터로 임팩트를 남긴 이하늬이기에, 그녀가 '열혈사제'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더해질 수밖에 없다. 제작진은 "한층 능청스러워진 이하늬의 연기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첫 촬영부터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이하늬와, 그녀가 연기하는 박경선의 인상적인 첫 등장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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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삼화네트웍스